[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백지영이 대한두통학회가 두통 질환에 대한 대국민 인식 증진을 위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백지영은 두통학회 홍보대사로 향후 두통 질환 인식 개선과 올바른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그는 "뜻 깊은 활동에 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다"며 "많은 사람들이 두통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고통을 받으면서도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두통도 병이라는 사실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두통학회는 두통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두통도 병이다'는 슬로건 아래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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