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영 공격적 피칭, 팀을 즐겁게 만들었다."
넥센 히어로즈 염경엽 감독이 잘 뛴 선수들을 칭찬했다.
넥센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⅔이닝 1실점 호투를 하며 2승째를 따낸 선발 신재영과 고척돔 첫 홈런의 주인공이 된 이택근 등의 활약을 앞세워 5대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넥센은 6승1무3패가 되며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염 감독은 경기 후 "5회 김민성의 호수비로 인해 경기 흐름이 우리쪽으로 왔다. 선수들에게 수비로 지키는 야구를 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자고 했는데 잘 실행해주고 있다. 고맙다. 많이 칭찬해주고 싶다. 신재영의 공격적 피칭이 팀을 즐겁게 만들어줬다. 앞으로도 큰 힘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이택근이 첫 홈런을 쳤는데 우리팀에서 고척돔 첫 홈런이 나와 기쁨이 컸다"고 말했다.
고척돔=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