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진우가 부드러운 연주자로 변신했다.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과 '돌아온 황금북'에서 모두 도시적인 검사역할로 사랑을 받았던 김진우가 '케이웨이브' 4월호를 통해 콘트라베이스 악기와 함께 부드러움을 강조한 화보를 진행했다.
이날 김진우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포인트로 한 수트룩을 선보여 흡사 유명 오케스트라 연주자와 같은 부드러우면서 묵직한 느낌을 연출해냈다.
김진우는 이 날 진행되었던 인터뷰에서 MBC '복면가왕'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화보와는 또 다른 유머러스한 매력도 보여주었다. 그는 "'복면가왕'에서 제의가 왔을 때 너무나도 감사했다. 드라마와 같이 밤잠도 안자면서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뿌듯했다" 고 전했다. 이어 '소울충만 체키라웃'이라는 애칭이 지어진 배경과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라는 곡을 부르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한편, 김진우의 더 많은 화보와 자세한 내용은 '케이웨이브'(KWAVE) 4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