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29)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12(한국시간)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 매거진' 등 외신들은 "폭스는 이날 새 영화 '닌자 터틀:어둠의 히어로'를 홍보하기 위해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시네마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했다. 이어 검정색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은 폭스의 배 노출로 임신 사실이 확인 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폭스의 셋째 아이는 현재 이혼한 전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42)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폭스는 지난해 8월, 5년의 결혼생활을 끝으로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에게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별거 중인 두 사람은 최근까지도 여러 차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한편 메간 폭스와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슬하에 노아 그린(3), 보디(2) 두 아들을 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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