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샘김이 "이진아와 함께 듀엣곡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샘김과 이진아가 출연했다.
이날 샘김은 타이틀곡 '노눈치(feat.크러쉬)' 라이브를, 이진아는 '오디너리 데이즈(Ordinary Days)' 라이브를 선사해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DJ 김창렬은 "나중에 두 분이 듀엣을 해도 되게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샘김은 "좋다"고 밝혔고, 이진아도 "좋다. 나중에 하자"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