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일 개봉한 3편의 영화는 여배우들의 색깔처럼 각각 다른 맛을 주는 영화들이다.
Advertisement
'해어화'의 한효주는 일제강점기 조선 마지막 기생 역을 맡아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특히 한효주는 영화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노래를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세남 유연석과 청룡영화상 깜짝 스타 천우희와 함께 선보이는 앙상블 연기로 '비운의 시대'의 안타까움을 잘 보여준다.
Advertisement
13일 '꽃들의 전쟁' 디-데이엔 일단 세 여배우가 극장가를 지배하며 톱스타 파워를 확인시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을 사펴보면 1위부터 3위까지 세 여배우의 영화들이 나란히 올랐다. 그러나 임수정·한효주·샤를리지 테론 각자의 성적표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Advertisement
'시간이탈자'는 1위로 출발해 기분은 좋지만, 웃을 수 있는 상황만은 아니다. 2위 '해어화'와의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개봉 첫날 이후 영화 평가에 따라 두 영화의 순위는 언제고 변동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극장가 비수기인 4월엔 배우들의 홍보 활동에 따른 관객동원이 박스오피스 순위에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