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정찬헌이 경추 수술을 받는다.
LG는 13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정찬헌이 수술대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정찬헌은 12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경추 8번과 10번 사이의 황색인대 석회화 제거 수술을 받았다. 정찬헌은 스프링캠프에서부터 허리 통증을 안고 있었다. 하지만 임정우와의 마무리 경쟁을 끝까지 했다. 그리고 마무리 자리를 임정우에 내주고 허리 통증을 이유로 2군에 내려갔었다.
수술 후 치료 및 재활 기간은 약 3~4개월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