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이돌은 투표 중"
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오전 6시부터 시작됐다.
이번 총선 유권자는 유권자 4천210만398명으로, 1997년 4월 14일 이전의 만 19세 이상이 투표를 할 수 있다.
이에 수많은 스타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표 인증샷을 공개하며 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했고, 아이돌 역시 투표 인증샷을 공개하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비투비 정일훈은 "실시간♥"이라며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투표를 독려했다. 또한 멤버 이창섭 역시 "투표하고 왔습니다^^"라며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는 인증샷을 게재했다.
씨엔블루 이종현은 "날씨 좋구만! 그래도 투표는 하고 떠납시다!"라며 투표 독려와 함께 투표 도장을 손등에 찍은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끌었다.
비스트 손동운은 "투표합시다! 쉬는 날이 아닙니다 잠깐 다녀 오세요"라며 투표 인증샷을, B1A4 공찬 역시 "모두모두 투표합시다"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소녀시대도 투표에 동참했다. 서현에 이어 편안한 차림으로 동네 투표장을 찾은 수영은 투표를 마친 뒤 봄처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인증샷을 게재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 에프엑스 멤버 설리 또한 투표장을 찾아 투표를 마친 뒤 손 등에 투표 도장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권리 행사 완료"라고 적었다.
최근 드라마 촬영 때문에 바쁜 유이도 권리 행사를 위해 투표장을 찾았으며, 에이핑크 남주와 포미닛 소현도 "선거 아침에 하고왔어요", "투표완료. 투표합시다"라며 투표 인증샷과 함께 투표 독려도 잊지 않았다.
걸스데이 민아, 조권, 슈퍼주니어 예성, 레인보우 조현영과 지숙 역시 자신들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한편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전국 1만 3,837개 투표소에서 참여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오전 6시부터 시작됐다.
이번 총선 유권자는 유권자 4천210만398명으로, 1997년 4월 14일 이전의 만 19세 이상이 투표를 할 수 있다.
이에 수많은 스타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표 인증샷을 공개하며 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했고, 아이돌 역시 투표 인증샷을 공개하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Advertisement
비스트 손동운은 "투표합시다! 쉬는 날이 아닙니다 잠깐 다녀 오세요"라며 투표 인증샷을, B1A4 공찬 역시 "모두모두 투표합시다"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Advertisement
전 에프엑스 멤버 설리 또한 투표장을 찾아 투표를 마친 뒤 손 등에 투표 도장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권리 행사 완료"라고 적었다.
걸스데이 민아, 조권, 슈퍼주니어 예성, 레인보우 조현영과 지숙 역시 자신들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한편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전국 1만 3,837개 투표소에서 참여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