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원로 코미디언 쟈니 윤(80)이 뇌출혈로 입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쟈니 윤이 상임감사로 있는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쟈니 윤은 지난주 몸의 이상을 느껴 서울아산병원을 찾았다가 뇌출혈 진단을 받고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생명이 위독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며 "치료를 잘 받고 회복 후 업무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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