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총에 맞았다.
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 유시진(송중기)이 미션 수행 중 적군이 쏜 총에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시진은 총에 맞은 뒤 하늘을 바라보며 정신을 잃었다. 그러면서 유시진은 과거 죽은 전우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때 서대영(진구)는 유시진에게 "정신을 차리라"고 말해 유시진의 생사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내고자 한 드라마로, 오는 14일(목) 16부작의 막을 내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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