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 임직원들이 지구 온난화 방지 환경캠페인인 '세이브 더 펭귄(SAVE THEPENGUIN)'의 일환으로 'Plant for Planet'에 참여했다. 'Plant for Planet'은 나무 심기 활동의 환경적 효과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전 세계적인 캠페인으로 데상트코리아에서는 유넵한국위원회와 함께 본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상암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에서 총 200명이 참석, 나무를 심으며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과 환경의식의 필요성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세이브 더 펭귄(SAVE THE PENGUIN)'은 2009년부터 이어져온 데상트코리아의 환경 보호캠페인으로 올해는 4월 1일부터 시작하여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데상트코리아 임직원들은 'Plant for Planet'을 비롯한 외부 환경 정화 활동 진행과 '임직원의 7가지 약속' 준수 등 캠페인 초기부터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펼치며 앞장서왔다. 또한 환경을 위한 스포츠 프로모션의 일환 중 하나로 올해는 스포츠 경기 현장에서 버려지는 페트병을 수거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스포츠 관람객들이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환경 보호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스포츠 현장 프로모션은 데상트코리아에서 후원하는 구단과의 연계를 통해 5월 10일 화요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 경기와 5월 29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 경기에서 총 두 차례 진행된다. 현장 프로모션은 스포츠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며, 페트병을 가져온 관람객에게 각 대회에 특화된 스포츠 이벤트 참여 기회 제공 및 친환경 티셔츠를 제공한다. 또한 경기 중간 클린타임을 진행하여 주변 정리 및 자발적 쓰레기 모으기 유도 등 스포츠 현장의 환경 보호 활동도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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