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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는 캠페인 공표 이후 패치 착용을 권장하고 경기전 리스펙트 깃발 입장, 그린카드 제도 도입(페어플레이를 한 선수나 팀에게 경기 후 심판이 녹색카드를 기념으로 선물), UCC 콘텐츠 공모전 등을 실시하며 캠페인 정착 노력을 계속해왔다. 그 결과, 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나 폭력 사태 등이 과거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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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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