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 이글스의 침체와 kt 위즈, 넥센 히어로즈의 선전이 가장 눈에 띈다. KBO리그 대다수 감독, 전문가들이 한화의 비상을 점쳤다.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투자해 상위권 전력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은 한화다. 우승 후보로 꼽은 이들도 있었다. 그런데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한화는 13일 현재 2승8패로 최하위에 처져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의 프로 13년차 내야수 김주형은 요즘 이슈를 몰고다닌다. 백업 3루수에서 주전 유격수로 중용된 김주형은 13일까지 타율 3할8푼2리, 4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만년 유망주의 틀을 깨고 홈런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