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중국 톱스타 양양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14일 중국 연예매체 전민성탕 측은 빅토리아와 중국의 청춘스타 양양이 지난 여름부터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드라마 '견진기연'에서 빅토리아와 양양이 인연을 맺었으며, 이미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빅토리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중국에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빅토리아와의 열애설 주인공은 중국의 톱스타 양양이다. 2007년 아역으로 데뷔한 양양은 드라마 '선풍소녀' '화개반하', 영화 '좌이'(2005), 웹드라마 '도묘필기'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지난달에는 광고 촬영 차 한국을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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