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진구가 걸그룹 레드벨벳에 열광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마지막 회에서는 송중기(유시진 역)와 진구(서대영 역)가 레드벨벳에 열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시진과 서대영은 각각 강모연(송혜교 분)과 윤명주(김지원 분)에게 작전이 있다고 말한 뒤 레드벨벳을 보러 갔다.
유시진과 서대영은 레드벨벳을 보고 열광하며 열렬 삼촌팬으로 변신했다. 특히 송중기는 '여친 보다 레드벨벳'을 들고 환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네 마침 이 모습이 TV에 전파를 탔고, 이를 본 강모연과 윤명주는 분노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