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원책 변호사가 '썰전' 시청률을 예언했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4.13 총선을 앞두고 유시민과 전원책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총선을 앞두고 예상 그림을 그리던 유시민과 전원책에게 MC 김구라는 "우리 총선 끝나면 어떻하냐. 총선 때문에 시청률 잘 나왔는데"라고 걱정했다.
이에 유시민은 "대통령 선거가 있자나"라고 위로했지만, 전원책은 버럭하며 김구라에게 "아저씨!"라고 외쳤다.
전원책은 "선거 끝나야 본격적으로 시청률 10% 오를 것이다"라고 예언했다. "까도까도 양파처럼 계속 나온다"라며, "그냥 가만히 앉아있으면 시청률 10% 오를것이다"라고 위로해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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