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무실 역시 한 눈에 보기에도 심각한 분위기에 휩싸여 있다. 신 팀장(안상우 분)은 박현우(권현상 분)의 뒤통수를 수차례 때려가며 "경찰에 신고하고 감방에 쳐 넣으라"며 윽박지르고, 참다못해 벌떡 일어난 박현우는 러블리 실세 중 실세인 그의 멱살을 잡고 만다.
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 박현우는 '황금화학'으로부터 스카웃 제의를 받음과 동시에 이직 조건으로 러블리 신제품 기획안을 함께 넘기라는 제안을 받았다. 학자금 대출 갚으랴 밀린 집세 내랴, 아등바등 힘겹게 버텨온 그는 동료 장미리의 사내 성추행 사건 목격자로 나선 후 가해자였던 신 팀장으로부터 단단히 찍혀 그야말로 벼랑 끝까지 몰렸던 상황. 사면초가에 섰던 박현우가 결국 러블리를 배신하는 결정을 내린 것일까, 남정기 주먹질의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