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혼자산다' 황치열이 어머니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달했다.
황치열은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의 집을 방문한 어머니에게 용돈과 함께 편지를 건넸다.
황치열의 어머니는 편지를 읽어내려갔다. 편지에는 "내 사랑 엄마. 정말 오랜만에 편지 쓰네요. 서울에서 힘들게 산다고 마음 고생 많이 하셨죠. 다시 무대에서 노래하게 돼 저는 너무 행복한데 어머니는 또 다른 걱정을...훌륭한 아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가왕전 와서 편안하게 즐기시라. 사랑합니데이"라고 적혀있었고, 어머니는 감동해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나란히 침대에 누워 마스크팩을 하며 알콩달콩한 모자(母子) 데이트를 이어나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