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연기자 설리가 남자친구 최자와 봄날의 데이트를 즐겼다.
설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화이트 컬러의 셔츠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낸 설리가 꽃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내 설리는 입으로 힘껏 바람을 불어 꽃가루를 날렸다. 그 순간 영상에서는 한 남성의 웃음소리가 들렸는데, 이는 설리의 남자친구인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목소리로 추정된다.
최자는 설리의 모습이 귀여운 듯 웃었고, 설리 또한 자신을 촬영하는 최자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지난 2014년 8월 14세 연상의 최자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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