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아이가 다섯' 소유진의 청순미모가 포착됐다.
소유진은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싱글맘 안미정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소유진은 풍부하고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극중 이혼한 싱글맘의 상처와 아픔을 공감가게 그려내는 한편 안재욱(이상태 역)과 두 번째 사랑을 시작하며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매주 주말 저녁 시청자를 매료시키고 있다.
17일 제작진이 공개한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 속에는 그 동안 활달하고 쾌활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유쾌함을 가져다 준 소유진의 청초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소유진은 과하게 꾸미지 않은 듯한 편안한 캐주얼 차림임에도 감출 수 없는 자체발광 미모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실제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는 극중 사랑을 시작하고 있는 여자의 생기 넘치는 표정과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헤드폰을 낀 소유진의 감상에 젖은 눈빛은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지난 16일 방송된 안재욱과 소유진의 첫 데이트 장소인 서울 홍대 거리 곳곳에서 촬영된 비하인드 컷에는 많은 인파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소유진의 쾌활한 실제 성격이 그대로 담겨있다. 소유진은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일일이 목례로 감사 인사를 대신하는가 하면 드라마 촬영이지만 모처럼의 한낮 여유로운 길거리 데이트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소유진은 많은 촬영 분량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연기에 몰입하며 누구보다 살뜰하게 촬영장 분위기를 챙기고 있다"며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안재욱-소유진 커플의 재혼로맨스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아이가 다섯' 17회에서는 이상태(안재욱 분)과 안미정(소유진 분)의 풋풋하고 설레는 첫 데이트 장면이 그려지며 앞으로 이들 커플의 꿀 떨어지는 케미에 대한 시청자들의 행복한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미니시리즈를 능가하는 흡입력과 몰입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고 있다.
'아이가 다섯' 18회는 오늘(17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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