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의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18일 패션 미디어 '엘르'는 JTBC '비정상회담'과 '차이나는 도올'에서 패널로 활약 중인 알베르토 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엘르'와 알베르토와의 만남이 성사된 건 그가 '엘르'의 스페셜 에디터이자 DJ가 되어 elle.co.kr에서 음악 얘기를 들려주기로 예정돼 있어서다.
평소 알베르토는 시간만 나면 집 안에서도 블루투스 스피커를 들고 다니면서 음악 감상을 즐길 정도로 뮤직 마니아로 알려졌다. 특별히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음악을 듣지만 대학생 시절 친구들과 밴드를 결성해 베이시스트로 활동을 했기 때문인지 특히 '록'에 관해선 일가견이 있다고 전한다. 그는 매주 '이현우의 음악앨범'에서 이탈리아 음악을 소개하는 게스트로도 출연 중인데, 한번은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나가서 진행자인 배철수와 대등하게 지식을 견주기도 했다. "배철수 아저씨랑 정말 잘 맞았다. 더 놀랐던 건 라디오 스튜디오에 들어갔을 때 마침 현대 재즈 록 뮤지션들의 대부분이 음악적 좌표로 여기는 웨더 리포트(Weather Report)의 블랙 마켓(Black Market)이 흘러나오는 거다. 10분 가까이 되는 긴 노래라 대부분 라디오에서 절대 틀지 않는다. 내가 놀라니까 배철수 아저씨도 놀라, 이 노래 어떻게 아느냐고 하셨다. 둘이 한참 그렇게 음악 얘기를 했다."
이 밖에도 평소 알베르트가 듣는 방대한 음악 리스트는 매달 elle.co.kr에서 '알' 라이크 록 스타' 코너에서 엿볼 수 있다.
'알' 라이크 록 스타'는 당대 최고의 록 스타와 그들의 희로애락이 얽힌 명반에 대해 얘기하는 elle.co.kr의 야심만만한 새 코너로 알베르토가 직접 글도 쓰고, 미니 영상도 촬영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이야기와 화보는 '엘르' 5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www.elle.co.kr 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