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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익수호는 다음달 18일 수원에서 열리는 JS컵에 나선다. 실전 모의고사다. 대표팀의 현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점검의 장이다. 더욱이 브라질, 프랑스, 일본 등 쟁쟁한 전력을 갖춘 팀들이 출전해 영양가 높은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 감독은 "좋은 평가 기회가 될 것 같다. 선수들 개인별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라는 숙제를 줬다. 선수들은 영상으로 촬영해 공유한다"며 "일단 선수들이 모이면 체력부터 체크하고 대회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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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어린 선수들이기에 발전 가능성이 높다. 체력적으로 기술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더 강한 팀을 만들 것"이라며 "남은 기간 준비 철저히 해서 꼭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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