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정희돈)은 19일 2016년 1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작으로 보도부문에 스포츠동아 이재국 기자의 '오승환, 세인트루이스행 확정'과 SBS 권종오 기자의 'IOC, 체육단체 통합 연기 요구 파문'이 선정됐다. 기획부문에는 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의 '금지된 검은손, 축구판이 멍든다', 연합뉴스TV 박지은 백길현 김종력 기자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D-2년 특집기획 평창에 말한다' 시리즈가 뽑혔다.
2016년 1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 엠바고룸에서 열린다.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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