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대표 패셔니스타 소녀시대 수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수영은 21일 발간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패션모델' 수영으로서의 매력을 뽐냈다.
플로럴 프린트의 화이트 원피스로 여성스럽게, 가죽 소재 슬립 톱을 입고 섹시하게, 화이트 재킷과 보이프렌드 데님팬츠로 시크하게, 어떤 의상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수영의 장점이 고스란히 드러난 화보였다. 170cm의 키와 늘씬한 몸매, 긴 팔 다리 등, 전문 모델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우월한 비율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가죽 소재의 슬립 톱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웅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한 컷에서 걸 그룹 시크 넘버원의 포스를 유감없이 발휘한 모습. 이번 화보에서 수영은 더 쿠플스의 2016년 봄, 여름 시즌 키룩을 착용했다.
수영의 화보는 21일 발행하는 하이컷 172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오는 26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