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학교를 다닌다는 것은 독립성, 또래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수업 내용 이해하는 정도, 숙제 완성 능력 등 다양하고도 종합적인 능력의 발달과 정서적 성장이 필요하다.
Advertisement
아이들은 자기 역할에 대해 당연히 어색해하고 긴장하고 기대와 걱정을 함께 하며 첫걸음을 떼게 된다.
Advertisement
그는 "처음부터 새로운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며 능력을 발전시키는 아이는 없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조 교수는 "요즘 아이들은 긴장감이 높고 경쟁적이며 쉽게 불안해하는 경향을 보인다"며 "작은 좌절도 견디지 못해 선생님이나 또래들, 환경을 쉽게 탓하고 불쾌해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조아랑 교수는 "아이에게 믿음을 표현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도록 해야 한다"며 "학생으로서 큰 변화를 겪어나가는 아이들을 기특한 마음으로 격려해 주는 게 부모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1. 아이의 신체적, 정서적, 인지적 발달 과정을 잘 이해한다.
2. 규칙을 몸에 배게 하려고 다그치거나 압박하지 않는다.
3. 적응 과정 동안 겪는 실수와 작은 문제는 기다려준다.
4. 아이의 독립적인 작은 성취에 대해서도 기특해하고 격려해 준다.
5. 주의집중력 장애가 의심되면 적극적으로 전문가를 찾아 도움을 청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