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NCT U의 멤버 마크가 '마지 심슨' 성대모사 개인기를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NCT U가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마크는 영화 '아이언맨' 개인기 요청에 "아임 아이언맨"이라고 서투르게 흉내 냈다.
이에 DJ 컬투는 "정말 똑같다"면서 어색하게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크는 "'심슨 가족'의 엄마 목소리를 할 수 있다"면서 미국 만화 '심슨 가족'의 마지 심슨을 따라했다.
이에 DJ 컬투는 "마지 심슨 말고 사오정 목소리도 잘 어울릴 것 같다"며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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