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28)에게 좀처럼 출전 기회가 돌아가지 않고 있다.
김현수가 계속 벤치에서 대기 상태다.
볼티모어는 22일 오전 8시5분(한국시각)부터 미국 볼티모어 오리올파크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 경기를 갖는다.
벅 쇼월터 볼티모어 감독은 선발 타순에 김현수를 넣지 않았다. 대신 선발 1번 좌익수로 조이 리카드를 골랐다.
토론토 선발 투수는 우완 마르코 에스트라다.
김현수는 이번 시즌 3경기에서 3안타 2볼넷 1삼진 1득점했다. 시즌 타율은 5할이다. 김현수는 지난 15일 텍사스와의 원정 경기서 교체 출전한 게 마지막 경기였다. 최근 4경기 연속으로 결장했다.
볼티모어 선발 투수는 크리스 틸만이다.
볼티모어는 21일 현재 9승4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