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가 죽기 며칠 전 약물 과다복용으로 치료를 받았다는 보도가 흘러나오고 있다.
미국 연예 전문매체 TMZ는 22일 복수 관계자의 말을 빌어 '프린스가 죽기 6일전 약물과다복용으로 치료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팝의 전설' 프린스는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외곽 카버 카운티의 호화저택인 페이슬리파크 자택 엘리베이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부검이 예정된 가운데 약물복용설이 고개를 들었다.
TMZ에 따르면, 프린스는 지난 15일 애틀란타에서 공연을 마친 직후 전용제트기로 이동중, 응급상황으로 인해 일리노이주 몰린에 비상 착륙했다. 당초 심한 감기로 인해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사실은 마약 성분을 희석시키고, 목숨을 살리기 위한 응급주사를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의사는 프린스에게 24시간정도 병원에 머물 것을 조언했고, 프린스측은 독립된 병실을 요구했으나 당시 병실이 모두 차 있어 결국 3시간만 머문 후 48분 거리의 집으로 돌아갔다. 당시 병원에서 그를 본 이들은 "프린스가 병원을 떠날 때도 좋아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TMZ측은 '미네소타 경찰이 병원 기록을 확보, 사인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약물복용설'에 대해 프린스측 관계자들에게 확인차 연락을 시도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썼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3.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