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에서 전혀 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대세남으로 떠오른 에릭 남과 크러쉬가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화보를 통해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자신의 취향이 담긴 방을 재현한 이번 촬영은 닮은 듯 다른 이들의 성향이 제대로 보여진 화보다. 특히 상큼한 토마토 파스타 면발을 입에 문 에릭남과 달큼하고 구수한 자장면의 크러쉬는 상반된 둘의 매력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컷.
이날 이들은 마치 실제 듀오를 연상케하는 찰떡궁합 호흡을 자랑하며 촬영 내내 훈훈한 브로맨스를 풍겼다. 특히 뮤지션답게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주도하며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약속하기도.
요즘 부쩍 높아진 인기에 대해 크러쉬는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사소한 행동, 말 한마디 한마디까지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이 늘었어요. 너무 고마워서 울컥하기까지 해요." 라며 달라진 인기에 대한 체감을 표현했다.
그리고 음악 방송, 각종 프로그램의 MC와 패널로 활약하고 있는 에릭 남은 "다양한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만, 그래도 본업인 가수로서의 삶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 라며 가수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아티스트로서의 욕심을 드러냈다.
가식과 꾸밈이라고는 단 1%도 없는 솔직함이 매력적인, 그래서 더 사랑받아 마땅한 두 남자의 인터뷰와 화보는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5월호와 공식 인스타그램(@instylekorea), 웹 사이트(www.instyl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