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가 이규창-리사 커플에게 진심을 다한 축가를 불러줬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서는 이규창 리사 커플의 결혼식에서 사회 겸 축가를 맡게 된 전현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신랑의 축가 부탁에 케이윌에게 도움을 청했다.
전현무 전화를 받은 케이윌은 "축구하러 간다고? 형이 축가를 한다고?"라고 비웃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전현무 집을 찾아온 케이윌은 성시경의 '두 사람'을 추천했다.
케이윌은 화음 넣어주는 등 노래를 지도해주며 "감동이 올 수 있을 것 같다. 괜찮을 것 같다"고 전현무를 응원했다.
전현무는 결혼식 당일 완벽하진 않지만 웃음기를 뺀 진지한 모습으로 축가를 열창, 신랑 신부와 하객들에게 박수 갈채를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