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주다영의 청순미 넘치는 민낯 셀카가 화제다.
주다영의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는 주당여의 등굣길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주다영은 은은한 바람에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청초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주다영은 초근접 민낯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와 다홍빛 입술, 또렷한 이목구비 등 굴욕 없는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짙은 눈썹은 주다영의 청순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눈길을 끈다.
소속사 관계자는 "평소 주다영의 눈썹 색이 짙고 예뻐, 메이크업을 하기 전이 더 자연스럽고 매력 있다"며 "주다영 본인도 평소 거의 화장을 하지 않는 편"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배우 주다영은 영화 '순정'과 드라마 KBS '우리집 꿀단지' KBS '감격시대' 등 맡은 작품마다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며 매력적인 배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주다영이 '여희공주'로 출연한 영화 '궁합'이 올해 개봉 예정을 앞둔 가운데, 현재는 차기작을 준비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