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구피 이승광이 '오마베'에 러브콜을 보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구피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광은 "아들을 정말 예쁘게 키우고 있다"며 육아 예능인 SBS '오 마이 베이비' 출연 의지를 내비쳤다.
그러면서 그는 "유아 사업을 하고 싶다. 제작 지원까지 다 해서 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승광은 "나는 방송용이 아닌데, 내 아들이 방송용이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뒤 "아이에게 추억을 남기고 싶다"고 덧붙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구피는 11년 만의 신곡 '옛날 노래'를 발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