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안길강과 임지연이 각각 최민수의 목숨을 거두기 위해 출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 9회에서는 김체건(안길강)과 담서(임지연)가 숙종(최민수)을 죽이기 위해 나섰다.
이날 백대길(장근석)은 임금을 죽이려는 김체건(안길강)을 막아섰다. "꼭 가야겠느냐"는 백대길에게 김체건은 "각자의 사정이다. 나를 막아서면 둘 중하난 죽겠지"라며 제자 백대길을 뿌리치고 대궐로 향했다.
이에 백대길은 김체건의 짐 속에서 궁궐의 지도를 찾았다. "소중한 사람을 두 번다시 잃고 싶지 않다. 사부는 내가 살린다"라는 속마음을 밝히며 김체건을 뒤쫓았다.
한편 담서(임지연) 역시 부모의 복수를 위해 임금을 죽이려 나섰다. 이인좌(전광렬)은 출발하려는 담서에게 "자객이 들어 혼란한 틈을 노리면 될 것이다"라며 그의 복수를 응원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