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백대길(장근석)은 임금을 죽이려는 김체건(안길강)을 막아섰다. "꼭 가야겠느냐"는 백대길에게 김체건은 "각자의 사정이다. 나를 막아서면 둘 중하난 죽겠지"라며 제자 백대길을 뿌리치고 대궐로 향했다.
Advertisement
한편 담서(임지연) 역시 부모의 복수를 위해 임금을 죽이려 나섰다. 이인좌(전광렬)은 출발하려는 담서에게 "자객이 들어 혼란한 틈을 노리면 될 것이다"라며 그의 복수를 응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