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갑작스런 증인들의 증언 뒤집기에 당황했다.
25일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조들호(박신양)이 유치원 쓰레기 급식 사건 재판에서 고난에 처한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조들호는 유치원에서 일하던 조리사와 유치원에 아이를 보냈던 간호사 등을 증인으로 소환했다.
하지만 조리사는 "제가 실수로 오래된 재료를 써서 해고를 당했다. 원장님은 아무 잘못 없다"라고 답했고, 간호원은 "하루에도 배탈난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유치원 음식 때문인지 어떻게 아느냐"라고 반문했다.
이들은 "원장에게 회유를 당했냐"라는 조들호의 반문에도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조들호는 당황을 금치 못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
권민아, '슈링크 화상' 6개월 만 근황..얼굴 흉터 그대로 '안타까워'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