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미국대표 타일러가 '미니멀 라이프' 대표자인 데이브 브루노를 소개했다.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대표로 동갑내기 친구 가수 휘성, 케이윌이 출연해 '버리는 삶만이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일명 '미니멀 라이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타일러는 "'미니멀 라이프'의 대표적인 사람이 데이브 브루노다"라고 소개했다. "데이브 브루노가 100가지 물건만 가지고 살아보기 프로젝트를 했었다"라며, "3달이 지나니까 14가지 물건만으로도 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 캠페인에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참여한 것.
이어 타일러는 "데이브 브루노는 결국 진짜 필요한 것이 뭔가를 알게됐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타일러가 소개한 데이브 브루노는 지난 2012년 최소한의 물건으로 살아본 한 남자의 유쾌한 체험기라는 주제의 '100개만으로 살아보기' 책을 출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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