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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타일러는 "'미니멀 라이프'의 대표적인 사람이 데이브 브루노다"라고 소개했다. "데이브 브루노가 100가지 물건만 가지고 살아보기 프로젝트를 했었다"라며, "3달이 지나니까 14가지 물건만으로도 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 캠페인에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참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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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타일러가 소개한 데이브 브루노는 지난 2012년 최소한의 물건으로 살아본 한 남자의 유쾌한 체험기라는 주제의 '100개만으로 살아보기' 책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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