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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위원장은 "제1트랙은 조선 해운 등 경기민감업종에 대한 구조조정으로, 정부 내 협의체를 통해 구조조정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기초로 채권단이 개별기업 구조조정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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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3트랙은 공급과잉업종에 대한 구조조정으로, 기업활력제고법에 따라 개별기업 또는 해당 산업이 자발적으로 인수 합병(M&A), 설비감축 등 구조조정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정부가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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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임 위원장은 구조조정 부작용 방지를 위해 고용보험법과 파견법 등 노동개혁 입법을 정치권에 적극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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