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김효준 대표가 지난 23일 연세대학교 경영관에서 열린 한국인사조직학회 정기학회에서 '피플어워드'를 수상했다. 피플어워드는 사람과 조직 중시 경영의 이상적 모델을 제시한 경영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 대표는 한국 수입자동차 1세대 경영자로 2000년 취임 이후 지속가능한 기업철학과 차별화된 최상의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딜러와 브랜드가 함께 상생하는 차세대 성장 환경조성을 위해 유기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비전을 적극 공유하고 있다. 또한 비영리 법인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을 설립해 주니어 캠퍼스,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 NEXT GREEN, 희망나눔학교 후원 등 미래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 최초의 BMW 그룹 글로벌 경영진 배출을 비롯해 아시아 최초의 BMW 드라이빙 센터를 통한 국내 자동차 레저 문화 조성에 기여, 세계 5번째 R&D 센터 설립 등 다방면의 적극적인 투자 진행에도 힘쓰고 있다.
김 대표는 "1995년 설립 이래 BMW라는 이름은 단순한 자동차 판매회사가 아닌 문화와 사회적 가치를 구성원과 함께 공감하고 나누는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의 20년을 책임질 새로운 목표와 비전 또한 고객과 딜러사, 임직원 등 여러 파트너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해 나가며 그려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인사조직학회는 경영전략, 리더십, 인적자원관리, 노사관계 등 기업경영 관련 전문가들과 관련 기관, 기업들이 1992년 설립한 국내 최고의 경영학 관련 학술단체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