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첫 솔로로 컴백한 정은지가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음악의 품격'에서는 정은지가 출연했다.
타이틀곡 '하늘바라기'는 정은지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정은지가 아버지와 얽힌 추억과 그리움을 담아 새로운 힐링곡을 탄생시켰다.
이에 이날 정은지는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가 해외에 계셨다"며 "'하늘바라기' 가사를 아버지를 생각하며 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생신 선물로 뭘 드릴지 생각하다 만들어 보내드렸다"며 "원래 감수성이 풍부하신데 노래를 들으시고는 벅찬 마음에 눈물을 흘리셨다"고 덧붙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정은지는 "우리 아버지는 '딸바보'다. 술을 드시면 내 말만 들으신다"며 미소를 지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은지는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림(DREAM)' 타이틀곡 '하늘바라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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