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임지연이 아버지의 죽음에 진실을 알게 됐다.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 10회에서 숙종(최민수)와 담서(임지연)의 두 번째 대면이 그려졌다.
이날 숙종은 궁에서 탈출한 담서를 은밀히 만났다. 숙종은 담서에게 "너는 눈을 뜬 적이 있느냐"라며, "니 아비 이수를 죽인 이는 너를 키워준 양부, 너의 스승 이인좌(전광렬)이니라"라고 바로 잡았다.
그러면서 "너도 꼭두각시 노릇을 구만 두거라. 이제 눈을 뜨란 말이다"라고 당부했다.
이에 담서는 눈물을 흘리며 주먹을 다시 감았다. 이인좌를 찾아 "이제 저의 신념대로 저의 길을 가겠다"라고 이야기하며 떠났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