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윤아의 '무신조자룡'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27일 중국 호남위성TV '무신조자룡'의 공식 웨이보에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눈부신 자태를 뽐낸 윤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윤아는 화려한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미모를 자랑했다. 촬영장에서도 지친 기색 없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윤아는 아름다운 여신의 비주얼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가 출연 중인 중국 호남위성 TV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은 지난 22일 전국 시청률 2%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23일 전국 시청률은 2.38%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쾌거를 거뒀다. 극 중에서 윤아는 빼어난 미모와 여성스러운 성격을 가진 조자룡의 첫사랑 '하후경의' 역으로 출연해 죽음을 맞이한 후 39회부터는 무술에 능하며 활동적인 '마옥유' 역으로 재등장, 상반된 매력의 1인 2역을 완벽 소화하며 열연을 펼쳐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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