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딴따라' 강민혁이 1차 오디션을 무사히 마쳤다.
27일 방송된 SBS '딴따라'에서는 하늘(강민혁)이 무사히 1차 오디션을 마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늘은 1차 오디션에서 마이크를 잡았지만, 입을 떼지 못했다. 이때 그린(혜리)가 등장했고, 하늘은 그린을 보고 노래를 불렀다.
그의 음성에 뒤늦게 온 신석호(지성) 역시 미소를 지었다.
이후 그린은 하늘에게 "정말 잘 했어. 하늘아"라고 위로했고, 하늘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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