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 정이 통산 맞에 맞는 공 부문 1위로 올라섰다.
최 정은 28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1-1이던 8회초 무사 1루서 사구를 얻어 출루했다. 두산 투수 정재훈의 공에 등을 맞았다. 올시즌 6번째이자 통산 167번째 사구. 박경완의 가지고 있던 166개의 종전 사구 기록을 갈아치웠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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