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마이 보디가드' 배우 조윤희의 몸매가 극찬을 받았다.
28일 첫 방송 된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에서는 MC 군단 이동욱, 조윤희, 조세호, 박나래의 보디 스타일링을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윤희는 키 170cm에 쭉 뻗은 고속도로 각선미를 뽐내며 런웨이를 당당하게 걸었다.
이를 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조윤희는 그냥 마른 몸이 아니다. 얼굴은 베이비 페이스인데 몸은 건강미가 넘친다. 그래서 실루엣이 더 예쁘다"고 극찬했다.
또 조윤희는 평소 본인 몸매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만족한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이 보디가드'는 다양한 미션과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디 라이프 스타일을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