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치열은 지난 2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88년도의 저예요! 여러분의 그때는요?"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재조명 받으면서 꼬마 황치열의 사진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황치열의 어린 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린 시절에도 노래 열정이 남 달랐네", "어릴 때도 귀여웠구나", "이 소년은 자라서 대륙의 스타가 됩니다", "될 성 부른 나무 떡잎부터 남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