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1박2일' 새 멤버 윤시윤이 19금 센스를 발휘했다.
윤시윤은 1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의 봄 여행주간 특집 1탄에서 '윤동구'라는 예명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구탱이형' 김주혁의 빈 자리를 메우게 된 것.
1박2일 멤버들은 이날 윤시윤의 집을 습격했다. 특히 옷장을 뒤진 김종민은 윤시윤의 내복과 팬티를 꺼내 줄줄이 강제 공개했다.
윤시윤은 당황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지만, 이윽고 능청스럽게 "선물받은 거예요. 이쁘죠?"라고 답했다. 이어 착용감이 있는 팬티가 등장하자 "앞 쪽이 늘어나 있죠?"라고 19금 센스를 발휘해 주위를 포복절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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