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A.H.C가 뮤즈 김혜수와 함께 새로운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간은 여자에게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는 슬로건이 인상적인 A.H.C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타임리스(Timeless)'에는 아름다움에 대한 A.H.C의 브랜드 철학이 고스란히 담겼다. A.H.C는 자연의 섭리대로 나이듦이 아름다움을 더 깊이있게 만든다는 스토리를 통해 나이가 들어도 얼마든지 아름다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A.H.C의 이번 광고 캠페인은 현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을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는 평. 앞선 브랜드 광고 캠페인 '사랑하나이다'가 휴머니티 감성으로 여성들의 공감을 샀다면, 이번 '타임리스(Timeless)' 캠페인은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의 내면에 초점을 맞춰 당당한 아름다움에 대한 니즈를 부각시켰다. 광고에서 김혜수는 한 여자이자 배우, 커리어우먼으로서 열정적으로 살아온 시간들이 빚어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A.H.C 관계자는 "사람들은 흔히 젊기 때문에 아름답다고 생각하지만, 나이에 굴복하지 않는 내적 당당함은 여성을 아름답게 만드는 또 하나의 원동력"이라며 "이번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나이가 들수록 깊어지는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그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위해 AHC가 함께 하겠다는 브랜드 의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