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민호 주연의 '바운티 헌터스' 추가 스틸컷이 공개됐다.
지난 3일 중국 연예정보 사이트 QQ닷컴은 영화 '바운티 헌터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운티 헌터스'의 주연배우 이민호와 종한량, 탕옌, 쉬정시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수트를 입은 이민호의 모습과 함께 탕옌과 등을 맞댄 액션 호흡등을 엿볼 수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7급 공무원'의 신태라 감독이 연출하고 '영운본색','용호문'등으로 홍콩영화의 전성기를 이끈 황바이밍이 프로듀싱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바운티 헌터스'는 아시아를 무대로 펼쳐지는 현상금 사냥꾼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로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극 중 이민호는 잘 생긴 마스크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무술실력을 지닌 이산 역을 맡았다. 중한량은 생사가 위급한 상황에서 팀원들을 구해내며, 탕옌은 신속 정확한 판단력을 가진 카라스마 넘치는 팀 리더를 연기했다.
지난달 4장의 스틸컷과 예고편으로 베일을 벗은 '바운티 헌터스'는 추가로 예고 영상을 더 공개하는 등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이민호는 한중합작영화 '바운티 헌터스'로 중국에서 처음으로 영화에 도전한다. 6월 9일 중국 개봉 예정.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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