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CLG가 MSI 개막전부터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
리그오브레전드(LOL)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4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했다. 개막전은 중국 대표 로얄네버기브업(RNG)와 북미 대표 카운터로직게이밍(CLG)가 맞붙었다.
이날 밴픽에서 CLG의 미드 라이너 후히 최재현은 최신 챔프인 아우렐리온 솔을 꺼내들어 해설진을 놀라게 했다. 아우렐리온 솔은 패시브인 '우주의 중심'이 주 공격 스킬이다. '은하 해일(Q)'로 상대를 기절시킬 수 있다.
한국은 롤 최강국답게 전세계에 선수들을 수출하고 있다. MSI 개막전에서 맞붙는 양팀 통틀어 한국 선수는 총 3명이다. RNG에는 지난 2014 롤드컵 우승자인 '마타' 조세형과 '루퍼' 장형석이, CLG에는 미드 라이너 '후히' 최재현이 있다.
MSI는 5개 주요 리그 우승팀과 와일드카드전 우승팀 등 총 6개 팀이 맞붙는 시즌 중간점검 대회다. 한국 SK텔레콤T1, 중국 RNG, 동남아 요이 플래시울브즈, 유럽 G2이스포츠, 북미 CLG, 와일드카드 슈퍼매시브(터키)가 출전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