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은지원이 SNS를 업데이트하며 팬들과 소통을 다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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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서로 소통을 위한거라는데...다들 보니깐 각자 할 얘기만 하고 머 그러는 거 같은데 소통이 되긴함? 자전거나 타러 가야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지원은 자신만의 귀요미 분위기를 한 껏 드러냈다.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검은색 헬맷을 쓰고 순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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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소 진지한 은지원의 눈빛에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했다.
한편 은지원은 최근 MBC 예능 '무한도전' 토토가2-젝스키스 편에서 무려 16년만에 젝스키스 리더로서 무대에 올라 많은 이들을 감동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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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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