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쿡가대표' 한국 셰프 대표팀이 두바이의 무더위에 도전했다.
4일 JTBC '쿡가대표'에서 최현석-오세득-이원일 등 한국 셰프들은 두바이 셰프들과 대결을 펼쳤다.
두바이 측은 '해산물과 소고기의 새로운 조합을 보여주겠다'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에 대해 한국 셰프 팀은 '두바이의 더위를 이겨낼 차가운 요리'라고 오늘의 목표를 설명했다.
이에 두바이 측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두바이 셰프 대표는 "두바이의 무더위는 한여름에는 최대 50도까지 올라간다. 두바이의 무더위를 이기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상을 초월하는 더위에 한국 셰프 대표팀은 "50도?!"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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